
로스터리 홈페이지에는 원두를 고르는 손님과 거래를 준비하는 담당자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. 이 콘셉트에서는 두 목적을 구분하고, 공통으로 볼 브랜드 소개에서 필요한 상세로 이동하게 구성합니다.
일반 방문자는 원두 종류와 설명, 방문 안내를 차례로 봅니다. 거래 담당자는 제공 범위와 준비할 자료를 확인한 뒤 납품 문의 안내로 이동하도록 메뉴와 버튼을 연결합니다.
새 원두와 브랜드 이야기는 게시판에서 갱신하도록 정리합니다. 실제 거래 정보와 조건은 업체 자료를 확인해야 하며, 필요한 양과 종류·일정처럼 문의 전에 준비할 항목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.
모바일에서 원두 설명과 문의 버튼이 같은 화면에 겹치지 않도록 목적별로 구역을 나눕니다. 이 작업물은 탐색 흐름을 제안한 디자인 콘셉트로 실제 납품 계약이나 유입 수치를 설명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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